본격적으로 전집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는데요, 단행본을 주로 읽혀 왔어요.
창작으로 전집을 읽혀 줄까하는데, 위의 아이 경험으로는 리틀차일드애플은 지금은 다 활용을 못할것 같고...
근데, 이 책은 다른 집에 줘버려서 다시 사기도 그렇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하펫친구들과 리틀창작북스를 많이들 권하시는것 같은데요..
하펫친구들도 회원님들이 올린 책 이미지를 보다보면 21개월 아기가 전체 책 중에서 얼마나 받아들일 수 있을지
좀 고민스럽구요.
리틀창작북스도 다 받아들이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21개월 무렵에 두 전집을 읽혀주신 회원님들의 조언을 구해요. 어느 전집이 아이들이 더 잘 받아들였는지요...
21개월 여자아기 하펫친구들과 리틀창작북스 중 어느게 더 나을까요?
예님 2013.11.13 댓글 3
새누
세계창작 하펫친구들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이야기가 많아 좋아요
책마다 단순하게 보여주기만 하는게 아니라서 활용하기두 좋구요
한말글
책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놀이북 구성과 연결해서 보여주기 좋은 본책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구성의 세계그림창작 하펫친구들 추천해요
스위트초코
하펫친구들 추천할께요
인형과 함께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플레잉북이나 숫자와 함께 움직이는 작은 숫자기차로 하나씩하나씩
알아가고 배워나갈 수 있는 놀이북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되는거 같더라구여
양장북은 다양한 글밥이라 골라서 활용하면 괜찮더라구여 그림두 개성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