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중 물은 어떻게 해결하죠?
물통을 가져가나요, 아니면 생수를 사 먹는게 더 나은가요?
물먹고 배탈났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댓글 5
오미자
저도 물이 걱정인데요.. 메세타 지역에서는.. 예민하신 분들은 물을 특히 조심하라는 말을 얼핏 들은것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또 조심해야 할 곳은 어디인지..
연분홍
슈퍼가 있으면 500ml짜리 두 병정도 사서 배낭에 짊어지고 다녔구요.
다니다가 물 떨어지면 바르같은데 들어가서 좀 달라고 했었고(물론 수도꼭지물), 길 중간중간에 식수용으로 물이 나오는 곳도 있었어요. 먹을 수 있는 물인지 아닌지 표시는 잘 되어있었어요. ^^
그녀는귀여웠다
너구리 -> 이곳에 물은 많아요......
나로
dlrhtdp anfdms aksgdkdy......
부루
예민하신 편이면 사 드시는게 낫겠지만....돈이 좀 많이 들고요
일단 무거워요
저랑 다닌 독일인 친구가 지병(?)때문인지 물을 계속 사 먹었는데요
마트에서 2리터씩 사 들고 다니는데 고역이더라구요
레스토랑에서 주는 물은 수도꼭지에서 받아서 그냥 주는거라 사 먹는 의미도 크게 없어 보이긴 해요
저는 죄다 그냥 길가에서 충당했어요..다행히 배탈은 없었고요
오미자
저도 물이 걱정인데요.. 메세타 지역에서는.. 예민하신 분들은 물을 특히 조심하라는 말을 얼핏 들은것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또 조심해야 할 곳은 어디인지..
연분홍
슈퍼가 있으면 500ml짜리 두 병정도 사서 배낭에 짊어지고 다녔구요.
다니다가 물 떨어지면 바르같은데 들어가서 좀 달라고 했었고(물론 수도꼭지물), 길 중간중간에 식수용으로 물이 나오는 곳도 있었어요. 먹을 수 있는 물인지 아닌지 표시는 잘 되어있었어요. ^^
그녀는귀여웠다
너구리 -> 이곳에 물은 많아요......
나로
dlrhtdp anfdms aksgdkdy......
부루
예민하신 편이면 사 드시는게 낫겠지만....돈이 좀 많이 들고요
일단 무거워요
저랑 다닌 독일인 친구가 지병(?)때문인지 물을 계속 사 먹었는데요
마트에서 2리터씩 사 들고 다니는데 고역이더라구요
레스토랑에서 주는 물은 수도꼭지에서 받아서 그냥 주는거라 사 먹는 의미도 크게 없어 보이긴 해요
저는 죄다 그냥 길가에서 충당했어요..다행히 배탈은 없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