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거울만 봅니다.
머리가 많이 좋아졌구나 하며 실실 웃으면서,
나름 만족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다시거울을 보면다 눌리고, 푹 꺼져서
시체를 드러내는 머리를 볼때마다
아~기분 탓 이었구나ㅠ
저같은 기분 느끼는 분들 또 계시나요?ㅋㅋ
베이비슈 2013.10.22 댓글 0
매일 저녁 거울만 봅니다.
머리가 많이 좋아졌구나 하며 실실 웃으면서,
나름 만족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다시거울을 보면다 눌리고, 푹 꺼져서
시체를 드러내는 머리를 볼때마다
아~기분 탓 이었구나ㅠ
저같은 기분 느끼는 분들 또 계시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