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은 소비자가 반품신청하면 자동으로 수거해 오나요??

지마켓에서 강원도 태백에서 주문이 들어와 고추장을 팔았는데 깨져서 소비자에게 도착했어요
그래서 우리회사 거래택배인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해 맞교환으로 해서 무임으로 고추장을 다시 보냈지요
그런데 그 고추장마도 또 깨져서가고, 어이가 더 없는건 송장에 맞교환이라고 썼는데도 불구하고
택배 아저씨가 교환해야 하는 고추장도 안 받아온거지요..ㅜ.ㅜ
그런데, 웃긴건 태백에 있는 옐로우캡이 이상한거 같아요
다른곳에 고추장보낼때는 한번도 깨진적이 없었는데 거기만 두번 깨졌구요,
맞교환도 안 받아오고, 반품신청도 했는데 소비자 집으로 반품도 안 받아와요..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지마켓에서 반품신청을 하면 지정택배가 알아서 수거를 해오더라구요..전 몰랐는데
먼저번에 보낸 깨진 고추장은 오늘 받았는데, 2,400원 물어주구..ㅜ.ㅜ
옐로우캡으로 반품받으면 무료로 반품받을수 있는데..ㅜ.ㅜ
근데 지마켓은 원래 고객이 반품신청하면 자동수거지시가 내려지는걸 몰랐네요..
그럼 다른 전담택배를 이용하는곳은 어떻게 반품을 받아야 하나요????

댓글 1

  • 모아

    반품지정 택배사를 선정해 놓으셨다면
    고객이 반품신청 누르는 순간 반품픽업요청까지 논스톱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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