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네요ㅎ도와주세요

헤어진지 4개월이 다됫네요
정말 제가 무슨 말,행동을 하던 해바라기 같은 남자친구였어요
아무리 떼쓰고 화내도 저한테 험한말 한번안하던 모든걸 다 좋아해주던 남자애였어요
그런데 어쩌다 제가 이 남자에게 큰 실망을 줫고
참..ㅋ 해바라기같은 남자가 한번돌아서면 무섭다는말 절실히 느꼇을 정도로
등을 차갑게 돌리더군요
저 몇일간 정말 잘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차가운 답장들뿐
그래서 결국 헤어졌어요 그리고 거의 잊어갈무렵!!!!!!!!!!!
한달전쯤 제 친구에게 제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라구요(제가 헤어지고 번호를 바꿧거든요 싸이도 탈퇴하고)
근데 그때 제친구가 저랑 연락이 안될때라서 연락안된다고 했더니
아..그럼 나중에라도 연락되면 번호쫌 알려달라.. 는 식으로 했대요
제친구가 왜 이제와서 그러냔식으로 그러니깐
원래 헤어지고도 생각났었다면서.. 무튼 그래서 결국 알려줬어요
제가 왜 여자사귈꺼 다사귀고 이제와서 이러냐 그러니깐
니 잊으려고 사겼었는데 안좋아지더라면서 그러는거있죠..
그렇게 매정하게 돌아섯던 남자가 왜이러는걸까요 정말 좋아서 그러는걸까요?
지식in 같은데 보면 뭐 호기심이나 과거 추억에대한 그리움일뿐이라그러는데..
정말 그런감정일 뿐일까요?ㅠㅠ..확실히하고 싶어요 다른일에 집중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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