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신상문제로 몇일 못들어왔었습니다.
강릉에서 울산으로 발령받아서 온지 2년4개월만에...
다시 고향인 강릉으로 가게 되었네요..
고향을 간다는 기쁨보다는 가족과 잠시 또 떨어져야한다는
걱정거리가 생기네요
임신한 와이프와....고향에가서 빨리 집을 구해야한다는....
요즘 생각을 많이 해서....두통이 생기네요..
탈모되는 제 머리보다 더....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오늘 오전 11시쯤 강릉에 저 혼자 올라가는데...잠이 오질않아서
몇자 끌적여 봅니다.
뭐...잘해결되리라 생각하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