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면 진짜 좋아지긴 하는건가요....

하.. 탈모관리 거의 2년째인데 이제 지쳐가네요..
혼자 미국에서 생활비 벌어가면서 유학하는데
그 와중에도 머리 좀 관리하자고 이것저것 할 건 다 하는데..
2년동안 빠르진않지만 엠자랑 정수리 조금씩 진행되는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와요..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어깨랑 목 통증은 완전 만성인데 이거 아무리 스트레칭하고 개 고생을 해도 못 잡겠고..
이게 탈모의 주 원인인 것 같은데...
이제 먹고싶은 것 참고 맨날 미역국에 다시마, 된장국만 먹는것도 너무 질리고..
2년간 술, 담배도 전혀 안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탈모 계속 진행되니깐 자꾸 포기하고싶고...

전 어쩌죠??

댓글 2

  • 뿡뿡몬

    관리하면 당연히 좋아지죠~ 저같은경우는 4달째인데 득모까지는 아니더라도 탈모량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빨리 관리를 시작하지 못한게 후회스럽네요

  • 연다홍

    자세를 고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 보세요. 제일 중요한건 하루에 한번씩 최소 문자라도 친구와 주고 받는것 입니다. 친구와의 대화는 15년을 젊어지게 만들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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