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상담 받고 왓는데
제가 탈모라기보다는 어느순간부터 옆머리를 습관적으로 뽑아서..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보니깐 좀 심각하더라구요....
피부과갔더니 그냥 케어해주시는분 없어서 상담예약하고
다다음날 보러 갔는데 확실히 모공에피지? 같은것도 많고
위에머리도 탈모 초기증상처럼좀 빠진게 보이더라구요..
옆머리는 좀 많이 심각할정도인데 무의식적으로 버릇이 나오는거라
알고나서는 최대한 의식해서 안 뽑을려고 하고있거든요..
병원측에서 머리나는주머니인가 그거 5만원에 에센스 6만5천원짜리 홈케어랑
원래 한번에 55000원인데 12주동안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정도
케어 받는데 48만원 소개해주던데요...피부과 옆에 딸려잇는 케어숍? 같아 보이던데
적절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