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가량 만난남자친구이야기에요
누구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저또한 장단점이 있답니다.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자주하는거로 자주 헤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거짓말을 하면 오히려 잘못을 덮으려고 인정안하고 화내고 했었죠
아.. 보통 거짓말을 하고 본인이 욱해서 헤어지자고하고
그밖에 다른건 좋은점이 더 많으니까 만났죠
결혼까지 약속하고
서로 다 소개받고 결혼 상담도 받고
남자친구 주변 친척들도 다 뵙고..
믿었어요
거짓말은 버릇이라 생각했고..
고칠수있을꺼라 생각했고..
다른 확신은 있었어요
결혼이라는..
그래서 믿었죠..
여러번 반복했지만 진심으로 뉘우쳐보였고
울고.. 잘한다고 노력하고
마지막으로 믿어보자하고
남자친구도 정말 이번엔 결혼하기위해서
또 어머니 앞에서 까지 거짓말을 안한다고 했었구요..
남자친구가 첨부터 집착이 심했어요..
그건 뭐 그럴수있다 참았어요..
근데 본인이 그럴줄은 몰랐어요
상상도 못했네요..
평소에 술마신다고 뭐라고 하지도 않는데..
거짓말만 안하면 되는건데 전...
내가 걱정할까봐 거짓말을 했대요
암튼 잔다고하고 화장실에서 전활받더라구요
그리고선 취해서 내가 화장실아니냐고 했더니..
취해서 막말을 하더라구요 화내면서..
끊었죠
화나서 전화안받았어요
담날 재정신인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인정안하고
내가 잘못하고 내가 의심한것처럼 그리고 헤어지자고 본인이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죠
하지만 또 얼마못가고 후회하고 연락이 오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서 일주일만에 만났어요
정말 너무 속상해서..
너만 그냥 가만히 있어주면.. 결혼하는데 왜 그걸 못하냐구 어려운거냐구
내가 많은걸바라냐구 울었어요..
미안하다고 이제 더이상 못하겠다고 본인도 양심이 있으니
그때 여자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이상했네요..
스피커폰으로 모르고 받아졌는데
다정하게 나야~라며...
당황해하면서 내가 누구냐면서 다급하게 끊었는데
뭐 예전에 알던사이라고 둘러댔었어요
난 믿었어요
그리고 전 또 용서를 했죠
결혼까지 생각한사람 ... 쉽게 못놓겠어요..
그래서 만났는데
예전같지 않고
날 잡으러 왔던 사람이 왜 붙잡았을까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갑자기 냉정해졌어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
더 힘들게 해서..
그주에도 거짓말 같은 행동을 하고..
저는 제가 의심하는 병이 걸렸나 하고 자책하고 제자신이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헤어지기 전날 만났을때도 다급하게 빨리 들어가봐야한다고하고 전화기도 어색하게 테이블위에 못올려놓고
옆에 의자에가리고
그런걸 그땐 몰랐네요
헤어지자고하면
쿨하지 못한스타일인데..
쿨하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이젠 진짜 서로 놓아주자 했어요
그리고도 문자도 오고... 자기 힘든일 있다며..
전화도 왔지만 안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저를 붙잡으러 왔을때도 여자가 있었나봐요
걸쳐놨었어요 저를..
힘드니깐... 아직 나를 못잊겠으니깐..그랬나봐요
그리고 날 붙잡고 일주일간 양다리였었나봐요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일주일지난 지금
그여자랑 지금은 여행을 갔다고 되있네요
참... 이런사람은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무슨 심리인가요?
비형 헤어진남자친구 심리 왜이러는거에요?
아이폰 2013.08.26 댓글 1
초고리
글이 다소 기네요
줄거리 서술을 생략하고
정말 궁금하신 점(요점)만 질문주시면
성심성의껏 제가아는선에서 답변드리도록하겠습니다
참고하시고
필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