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제부터 제 별명은 남친크리에이터! 라 불러주세요!

소심했던 제 자신을 바꿔 보려구 무진장 노력했구 ㅋㅋㅋ그결과 길거리 대학가에서 요리저리 다니며 번호를 물어보구 다녔습니다. ㅋㅋㅋ수십번물어봤던 제자신이 한편으로 자랑스럽지만 또 다른한편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된거같습니다 ㅋㅋ항상 돌아오는 대답이죄송해요 저 남자친구있어요이더군요!!!!아 역시 대한민국 여성들은 모두들 짝을 만들고 다녔던건가요 아니면제가 그 잠시만의 시간동안 남자친구를 만들어드린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두 저는 한모금의 희망을 안고서 또 물어볼생각입니다혹시라두 저를 만나게 된다면 미소로 맞이해주시길바랍니다 회원님들!! ㅋㅋㅋㅋㅋㅋ

댓글 1

  • 엄빠몬

    남자친구 있어요 = 번호알려드리기 싫어요.

    모르시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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