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c대학교 공대를 1학년 1학기 다니다가
반수하고 실패해서 또 삼반수하고 실패해서..ㅋㅋㅋㅋㅋ
결국 원래 합격한곳으로 복학을 하게 되었는데요
원래 rotc가 복무기간도 길고해서.. 애초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rotc전역자분들 말씀도 그렇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가서 배우는것도 많고 장점도 많은거같아서..
어차피 해보고 싶은건데 후회할때 하더라도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해서요 ㅎ
근데 제가 학점이 또 개판이고.. ㅋㅋㅋ 최소학점으로 들었던지라.. rotc는 8학기 졸업이라던데
8학기 졸업이 안되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ㅋㅋㅋ제가 학교에서 아싸반수를 했던지라 친구몇명만 있을뿐 조언구할곳도 없고해서
여기에서 조언을 조금 구해봅니다 ㅠㅠ
맺음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ROTC 전역하면 꽤 도움되는걸로 들었어요
별글
고닐찬다고생각랍니다
희선
ROTC인 친구는 딱히 후회하는 것 같진 않지만 중간에 휴학을 못하고 ;;;;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해외봉사나 다른대외활동을 하기가 힘들다는 것 빼곤 괜찮다고 하드라구요~ㅠ.ㅠ 제가 해본게 아니라서 자세한건 모르겠어요
결국 주의에서 뭐라해도 본인이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가장 중요할것 같아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