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 휴학 질문에서 사실대로 말하는건 좋지않은가요?

휴학때 뭐했냐는 질문에.... 저는 사실 시간이 부족해서 휴학했어요 토익이랑 토스는 미리 준비해놨는데 공대이고 학점욕심이있다보니 학기중에 전공외엔 신경쓰기어려웠고 기사자격증은 4학년부터 딸수있구요.. 전과생이라 4학년 수같과목이많구 자소서/인적성/공기업 필기준비 를 학기중에 다하기엔 너무 빡빡하지않나ㅠ생각이들었어요.. 동시에 할게많으면 마인드컨트롤을 잘 못하는편이라ㅜ 쌍기사+한국사+어학점수 조금더 올리기 + 졸업전에 학자금대출 줄여놓으려구 1년 휴학해놨구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사실 스펙휴학이 되기때문에 좋은답변이되지않구 마이너스가될까봐 고민이 많습니다ㅜㅜ 대외활동도 조금 하면서 내 진로를 돌아보구 여행도 다녔다는게 좋은답변일까요?

댓글 2

  • 권뉴

    지금까지만 진솔하게 자소서에 쓰셔도 충분하실것 같아요 . 그리고 여행다니면서 경험했다? 이런거 자소서에 마이너스입니다. 얼마전 대기업신입사원 연수가간중에 제주도로 가는게 있었는데 비행기 처음타보는 사람이 반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동기들이 놀리느라
    여권가져 가야 한다고 했더니 실제로 여권을 가져왔다는 ㅋ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는 학생때는 학생스럽게
    열심히 한사람을 더 선호합니다.

  • 해길

    뭔가 자신이 성장을 했다는거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면 마이너스는 안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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