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이젠 돈을 보태주지않는다고ㅡ하셔서 어쩔수 없이 학교를 못가게되었습니다 말로는 졸업안해도돼 그건 니 결정이다 너 맘대로 해라 하시는데 친구한테 말하니 그냥 대출받지...하는데 뭔가 제 성격에 빚은 감히 엄두가 안납니다 그래서 휴학을 했는데
목표는 등록금 여행비 모으기이고 이렇게만 한다면 의미가 별로 없을 것 같아 대외활동도 하고싶은데 알바 9시간에 대외활동까지하고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을까요? 꼭 영어가 아니라도 제2외국어 공부요
아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죄송합니다ㅜ
그냥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ㅜ
잘한 결정???!!!!
일진누나 2013.01.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