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촐라패스 통과는 무리인가요?

ebc 칼라파타르를 본뒤 촐라패스를 통과해서 고쿄 쪽으로 가보려는데

여름에는 안가는것이 나을것이라는 얘기가 많은데요
아이젠 신고 가면 안전하겟죠? (이것도 남체에서 팔죠?)

정 안된다면 그냥 올라갔던 길 따라 내려오는 방법 밖에 없겟지만,
왠만하면 넘어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고소적응일을 남체에서 하루 밖에 안잡았는데
하루 정도 더 잡는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여름 ebc 자료가 별로 없어서
매번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죄송 해요 ㅠㅠ

댓글 2

  • 설아

    능고줌바 빙하만 녹지 않았다면요 그리고 촐라패스 끝쪽에 크레파스가 있습니다
    여름엔 혹 많이 갈라져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 올 2월에 넘었습니다
    11시간 30분 (종락~당락) 눈이 쌓여 그나마 좁은길이 보이질 않아 러셀하며 ,,,

    여름엔 크레파스와 빙하가 녹아 쉽지 않다고들 합니다
    남체에 들르시면 종락/당락에서 하산하는 분들을 수소문 해 보세요
    넘었는지/철수했는지 또한 헬기로 하산한 분들도 많다는 것 꼭 염두하시고요 ,,,
    그리고

  • 핑크펄

    나마스떼~~
    뭐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눈이 많으면 곤란할테니, 현지 사정(닥락이나 종라의 롯지에서 확인하세요)에 따라 융통성있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쿰부지역에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지역이므로 경험있는 가이드나 포터를 꼭 동행하셔야 합니다.
    아이젠 남체에서 구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해 가세요.
    고소 적응은 현지에서 몸 상태를 봐 가면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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