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약하려는 숙소가 호텔 가네쉬 히말 인데요...아직 예약을 안했어요.
하려다. 위치를 보니.. 타멜 끝쪽. 더르바르 광장과 타멜 가운데 쯤이던데요.
저희가 첫날 숙소만 예약하고. 타멜 둘러보고, 다른 날 숙소를 예약하거긴 한데...
위치가 너무 먼건지..감이 잘 안와서요~~~
자꾸 초보 질문 올려...죄송..--;;
로운 2012.12.10 댓글 6
제가 예약하려는 숙소가 호텔 가네쉬 히말 인데요...아직 예약을 안했어요.
하려다. 위치를 보니.. 타멜 끝쪽. 더르바르 광장과 타멜 가운데 쯤이던데요.
저희가 첫날 숙소만 예약하고. 타멜 둘러보고, 다른 날 숙소를 예약하거긴 한데...
위치가 너무 먼건지..감이 잘 안와서요~~~
자꾸 초보 질문 올려...죄송..--;;
즐겨찾기
더르바르 광장 주변에 국자로 떠서 투명한 일회용 컵에 담아파는 라씨있는데 정말 맛납니다. 그이후 한번도 그런 맛나고 진한 라씨 못먹어봤어요 ㅋ 기회되시면 한번 드셔보셔요 ^^
똥덩어리
완전갈만합니다 ㅋ 저도맨날걸어다녔어요
큰나래
저는 타멜에서 파탄까지도 걸어봤는데 2시간 남짓 걸렸나, 걸을만 합니다.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지루할 틈도 없습니다. 다만 유명한 카트만두의 매연과 먼지는 감안하셔야 하지만요.
그루터기
예예~ 그냥 걸어다닐만해요 ㅎㅎ 그냥 여기저기 구경하는셈치고 릭샤대신 걸어다니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ㅎㅎ
딥체리
거리는 한 일이십분인데 골목골목이 워낙 미로같아서 한번 잘못들면 방사형으로 완전히 다른 곳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도 뭐 한 두번 정도 헤메다보면 금방 감이 옵니다. 모르면 주변 상인들한테 물어보면 잘 가르쳐주고요.
(릭샤 탈때 흥정 잘 하셔야... -_-;)
푸른나래
정확히 거리로는 모르겠지만
갈만합니다!^^
가게나 사람들 구경하며 다니니 금방이구요
정 힘들면 릭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