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출발날이 조금씩 조금씩 다가오니까 설렘이 앞섭니다!대략적인 트랙킹의 아웃라인이 보입니다 ... 감격...ㅜ
하나 의문점이 생겨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대부분 경험많으신 회원분들께서 대게 루클라에서의 포터고용을 꺼려하시듯 하던데
그게 단지 포터로서의 검증이 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또 카투만두에서 고용할 경우 루클라까지의 이동경비를 고용인이 지불해야한다는데
그럼 포터 고용비용이 일당($10~15 + 루클라 왕복경비) 이건가요?
쿰부 칼라파타르 포타관련!(루클라 or 카투만두)
훌림목 2012.12.10 댓글 5
빈길
아 네...
핫체리
엥 ? 그거밖에 안해요 ? 난 작년에 왕복 100불이나 지급해줬었는데... 그래서 우리 세사람 루클라 왕복항공료만 도합 560불 들었다는... (포터 17일 일당은 그 반도 안됐고요. 그것도 올해 망해버린 아그니항공...참 내...)
그린나래
포터 항공료는 편도 25불입니다.
왕복으로 비행기를 태워 데려가도, 사흘치 일당입니다.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한국에서 네팔까지 오는 입장에요
태양
(물론 쿰부 출신의 포터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적어도 카트만두에 발붙이고 있는 쿰부 출신의 스탭(가이드,포터)들이라면 이미 검증된 친구들일 것이므로 문제발생률은 훨씬 적겠다 하겠지요.
※ 그리고 쿰부 트레킹시 포터 하루일당 10불은 사실 포터 입장에서는 전혀 수지타산이 맞지않는 금액입니다. 그렇게하면 뭐 그냥 거의 포터들한테 놀아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14~15불은 쥐어줘야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안나푸르나
데빌의눈물
루클라 고용 포터들이 문제발생률이 좀 있는데, 특히 공항 앞에서 즉흥적으로 고용체결하면 상당히 문제 많다고들 합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아마 카트만두에서부터 고용해오는 포터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문제발생이 빈번한 이유가 지리적인 여건때문에도 그렇지요. 루클라, 즉 쿰부 현지 일군들은 트레커와의 불화시에 적절히 대응 안하고 그냥 관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인즉 현장에서 해고당해도 바로 자기 고장이라 귀환교통비 이런거 필요없거니와 또 금방 현지에서 새 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