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에 사설캠핑장에서 아웃백이랑 타프는 눈치보이나요?

덥고 설치 불편한 거 떠나서요...

사설캠핑장은 돈도 성수기 요금 받고 그러던데 보통때보다 사이트 수가 더 늘어나나요?

보통때보다 사이트 수가 더 많아지면 다닥다닥 붙어서 지내야 될텐데 돈도 더받고 눈치도 준다면 너무한거 아닐까요?

여름 성수기에 캠핑장을 안다녀봐서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다면성수기 캠핑을 고려해 봐야 될거 같네요...

댓글 5

  • 뽀그리

    눈치보이죠. 아무래도....보통은 타프에 돔텐트 1개 정도가 적절하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성수기에 대형텐트에 대형타프가지고 와서 혼자 넓게 쓰고 있는 거 보면..같은 캠퍼로서도 별로 보기 좋진 않았어요. 결국 늦게 온 다른 사람들이 완전 좁게 다닥다닥 써야 했으니까요.

  • sin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성수기때에는 펜션이 낳을지도 모르겠네요...값도 5만원에 육박하고 다닥다닥 붙어있으려면 스트레스가 더 많이 쌓이겠네요...

  • 헛매질

    작년 여름 성수기때 합소에 갔었는데 아무런 제약 없던데요... 아웃백+렉타조합

  • 쇼콜라데

    일부 캠핑장은 타프도 텐트 하나값 더 받더라구요
    텐트와 타프 조합이면 두동값~~ ㅠㅠ

  • 링고

    타프치면 1만 받는 캠핑장도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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