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뷰엘링 결항 때문에 걱정되어서 질문드려요.
6월 23일 오후 1시 30분 파리->인천 비행기인데,
6월 22일산티아고->파리 를 오후 6시 출발-오후 7시 55분 도착 인 뷰엘링 항공을 이용하고
파리에서 하루 머문후 23일날 떠나려고 계획을 짰는데요.
연착은 상관이 없는데, 결항이 될까봐 걱정되네요.
6월 21일에 산티아고->파리 가는 일정으로 수정을 해야할까요?
결항이 되버리면 기차나 버스로도 파리 갈 시간이 안되니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놓치게 되니까요...
제가 너무 걱정하고 있는걸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들꿈
답변 감사합니다. 그냥 하루 일찍 파리 도착하는 일정으로 해야겠네요
여신
그런일은 그렇게 흔히 일어나지는 않지만
만에 하나 결항이 되면 시간은 좀 오래 걸리고 몇번 갈아타야겠지만
기차편으로 가실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시면 하루 일찍 파리 도착하셔서 이틀 머무셔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