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예약에서 발권방식이요.

기차예약을 여차저차 하게 되었는데 가격이 마구 올라 급한 마음에 하다
보니 가져가서는 안될 카드로 결재를 하고 말았어요.....
이럴경우에 발권 방식을 바꾸거나 할 수는 없나요?

댓글 5

  • 나리

    화이팅!!! x 100

  • 갤원

    네 ㅜ.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날애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저는 작년에 카드 안갖고 가서 바욘에서 생장표를 날렸답니다.
    파리에서 생장 구간은 티켓으로 와서 괜찮았는데, 바욘에서 생장 구간은 예약증으로 와서 카드 보여달라고 하드라고요. 한 30분 사정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꺼예요^^

  • 파라미

    읔.... 티겟을 받는 방식을 집으로 배달하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했거든요.
    아우. 만오천원이 날라가네요. 눈뜨고.

  • 새밝

    제 기억으로는 이 메일로 받고 나서, 그 예약증을 내 컴으로 옮기기 전까지는 취소가 됬던거 같아요.
    확실하지 않으니 좀더 알아보세요.
    발권 방식(?)이 뭘 말씀하시는 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정말 결제 카드를 갖고 가시지 못하신다면, 예약 취소 요금을 물고, 다시 끊는 것 밖에 길이 없을 것 같아요...

유럽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