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부터 10일간 휴가가 생겼습니다.
일단 고쿄는 친한 친구가 꽃이 피는 봄에 가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이번에 안가려구요.
대신 고쿄 쪽 제외하고 아무곳이나 괜찮은데요,
10일간의 시간이 있다면 어딜가야 할까요?
제대로 트레킹 해본적은 없지만 산은 한번씩 가는 편이구요.
얼마전 결혼한 남편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볼1매그녀 2012.08.18 댓글 3
12월 25일부터 10일간 휴가가 생겼습니다.
일단 고쿄는 친한 친구가 꽃이 피는 봄에 가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이번에 안가려구요.
대신 고쿄 쪽 제외하고 아무곳이나 괜찮은데요,
10일간의 시간이 있다면 어딜가야 할까요?
제대로 트레킹 해본적은 없지만 산은 한번씩 가는 편이구요.
얼마전 결혼한 남편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훌림목
좀솜-묵티나트-까끄베니-마르파-따또파니-포카라 코스를 추천합니다.
좀솜 까진 항공편으로 이동하고
묵티나트에서 하루, 까끄베니에서 또 하루
마르파에서도 꼭 하루 머무르시고
마르파-따또파니는 차량이동하시고
따또파니에서 노천온천 하루 하시고
차량편으로 포카라로 이동하여 포카라에서 하루쯤 푹 쉬는 방법이 좋습니다.
퍼리
남편이 혼자 그 코스를 해본적이 있어서 ABC와 푼힐은 피하고 싶답니다. (이기적이네요 ㅋ)
겨울
ABC와 푼힐을 묶어서 가시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