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예전 민속촌으로 운영했던 곳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룸들이 독채형식으로 되어 있어
꼭 제주에 지어진 나만의 개인별장인 느낌까지 납니다.
객실내부는 흠 잡을곳 없이 정말 깔끔하고 좋았으며 객실을 나와
정원을 걷다보면 바다와 마주할 수 있어 산책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눈꽃송이 2014.01.02 댓글 0
이곳은 예전 민속촌으로 운영했던 곳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룸들이 독채형식으로 되어 있어
꼭 제주에 지어진 나만의 개인별장인 느낌까지 납니다.
객실내부는 흠 잡을곳 없이 정말 깔끔하고 좋았으며 객실을 나와
정원을 걷다보면 바다와 마주할 수 있어 산책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