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고 아늑한 분위기와 기품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평수도 넉넉하고 가족이나 연인들이 편안히 쉴수 있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을 것 입니다.
서비스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특히 사장님이 친절하십니다.
상황에따라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특시 바다전망은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 전복죽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치는 도로에서 조금 들어가나 크게 문제 되진 않았습니다.
황제처럼 2014.01.02 댓글 0
모던하고 아늑한 분위기와 기품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평수도 넉넉하고 가족이나 연인들이 편안히 쉴수 있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을 것 입니다.
서비스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특히 사장님이 친절하십니다.
상황에따라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특시 바다전망은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 전복죽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치는 도로에서 조금 들어가나 크게 문제 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