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쭉방흔녀입니다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글을 쓰는이유는 고민이있어서 입니다ㅠㅠ
제가아마도 내년3월에 서울 송파구로 전학갈꺼갔네요.. 하지만 저는 서울이라곤 4번정도 밖에 되지않은 부산토박이입니다ㅠㅠ 그래서 더 고민인거 갔네요.....
제가 첫인상이 쫌 무섭다는 이야기를 많이듯고 부산토박이라 사투리도 심하고 발음도 쎄고 심지어 목소리까지 낮아서 친구들을 잘사귈수있을지모르겠네요.. 사실첫인상만 무섭지 친해지면 재밌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서울사람들은 사투리쓰면 촌쓰럽게 본다던데 정말인가요?ㅠㅠ 훈녀님들 고민해소할쑤있게 많이도와주세오ㅠㅠ
부산에서 전학가요ㅠㅠ
가막새 2020.06.12 댓글 10
나려
ㅋㅋㅋㅋㅋ근데 서울도그런거 있긴해요ㅌㅌㅋㅋㅋㅋㅋㅋ막 시내에서 큰소리로 사투리쓰는 사람지나가면 쳐다보는거
제나
실어하는건 아닌데ㅠ 남사시럽다고ㅎ...
내꼬야
ㅋㅋㅋㅋㅋㅋ부산사람들도 서울얘들 싫어한다던데요 부산사는오빠가ㅠㅠ
목화
방학동안 열심히 고쳐봐요 화이팅!~ 응원할께요~
소아
제가쫌심하거든요ㅠㅠ 그래서문제에요..
다한
음 제가저랑 또래인 사촌이 서울에사는데 서울에사는애들은 뭔가 자부심?이
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사투리 심하게쓰면 좀 무시할지도..ㅜㅠ
뿡뿡몬
근데 진심 서울사람들은 사투리쓰면 촌스럽다고 생각하나요?...
예린
연습하면되죠뭐!ㅎㅎ
유1혹
글만이요ㅎㅎ...억양은진짜쎄거든요..여잔데 목소리도낮꼬...
도전중
음 글은 서울말..이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