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친정 엄마가 한국 도자기홈세트를 사주셨어요.그러다가 모던하우스에서 종종 예쁜 그릇(그라탕기, 접시 등)보면 충동구매로 몇 개 샀는데막상 친구들이나 손님이 왔을때 샐러드나 디저트를 낼 때그릇이 마땅한게 없네요;;
(손님이 자주오는건 아니지만,, 예쁘게 세팅해서 대접하고 싶잖아요^^;;)손님초대상 게시글 보면 그릇들도 다들 세련되게 짝맞춰서 세팅하시던데..
혼수 하실때 일반 밥그릇 말고 양식이나 디저트용 식기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화이트캣 2014.04.29 댓글 9
결혼할때 친정 엄마가 한국 도자기홈세트를 사주셨어요.그러다가 모던하우스에서 종종 예쁜 그릇(그라탕기, 접시 등)보면 충동구매로 몇 개 샀는데막상 친구들이나 손님이 왔을때 샐러드나 디저트를 낼 때그릇이 마땅한게 없네요;;
(손님이 자주오는건 아니지만,, 예쁘게 세팅해서 대접하고 싶잖아요^^;;)손님초대상 게시글 보면 그릇들도 다들 세련되게 짝맞춰서 세팅하시던데..
혼수 하실때 일반 밥그릇 말고 양식이나 디저트용 식기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도전중
전 혼수로 코렐세트 행남자기세트 유기부부세트 덴비접시몇개 했는데요 행남자기께 양식이나 한식 둘다 어울려서 손님왔을때는 행남자기세트에 내어놔요 여기에 손님 수가 많으면 덴비접시에도 같이 내어놓구요
리리
전 지방이지만 남대문상가에 전화로 주문했어요 ㅋㅋ 직구를 잘 할줄몰라..ㅠㅠ
역시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네요
꽃바라기슬아
코렐 직구햇어용 50피스가량
십만원 중반준거같아용
강아지
저도 처음 결혼할때 2인용만 조금사서 쓰다가 맘에 드는 거 있음 하나씩 야금야금 상ㅅㅎ 요새는 빌보이 꽂혀서 빌보만 조금씩 사모으네요 ㅠ
이거이름임
2인접시만 구비하고
나머진 매달 기분전환용으로
예쁜그릇 한두개씩 샀어요~~
제미니
결혼땐 한국도자기했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니 너무 무난하고 질리더라구요.
백화점에서 포메 매장가서 조금씩 구색 맞춰서 사다보니 이젠 꽤 많아졌네요.
얼마전엔 아예 영국직구로 주문해서 잘받았구요.
^^ 싸게 잘산것같아 언니 집들이 선물로도 직구로 사줄려구요 ㅎㅎㅎ
갤투
둘이 먹을 땐 사실 그릇 별루 필요도 없는데 ㅋㅋ 집들이 전에 덴비 접시 10개 샀네요 ㅋ
유1혹
저도 한국도자기했다가 애키우며 코렐 코코에서 사다쓰고 상차림용으로 덴비사놧네요.
냥냥
저는 보일때마다 하나씩사요ㅋㅋ
덴비나 포트 세일때 사기도하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