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7개월되는 새댁이에요 ^^;
부끄럽지만. 같이 산 시간에비해
너무 편하게 생활하며 지내네요 ㅋㅋ남편이랑저랑 그렇게 신비주의 모드 지키잔 주의는아니다보니!
남편입장에선 예쁘게있는 부인이 이뻐보일테죠? ^^;;
집에선 내츄럴하게 입고있고 당근 노메이크업 ㅋㅋㅋㅋㅋ;
그렇게 있고, 그닥 부지런하지도않아서 청소며 보이는곳은 깨끗해도, 살림만 매일하는 여자도 아니에요
청소매일하는분 존경해요^^
;남편과의 호칭은 어떻게 부르시는지.
다들 어떻게 입고서 있는지도 궁금해여
신혼이기에 신비주의모드나 ㅋ ㅋ 지키고있는거두요^^;;
ㅋㅋㅋㅋ
둘삥
ㅋㅋㅋㅋㅋㅋ아 진짜넘웃겨여
갈매빛
ㅋㅋㅋㅋ 님 밥 먹다 빵터졌어요
예님
ㅎㅎ 제목부터가 귀염이시네염.
이송이
저도 청결히 있는정도지 화장하거나 그러진않아요. 약속있을때는 화장한채로 신랑올때까지 안지우고 있는적은 있어두요.ㅎ ㅎ
호칭은 주로 자기야, 오빠~ 쫑 이렇게 불ㄹㅓ영ㅋ
다온
딱히 꾸미진 않지만 무릎나온 옷이나 후줄근한 옷은 안입으려고 하고있어요~ 예를들면 이쁜 홈웨어나 잠옷이나 트레이닝복 같은거? 그랬었는데... 지금은 결혼한지 1년2개월차에 임신13주차에 유산경험땜에 누워만 지내다보니 떡진머리에 무릎나온 옷에... 그러고 있네요... ㅜㅜ
양자리
222 저희두요 ㅋㅋㅋ 민낯이면 집에 있는거고 비비만이라도 바르면 어디 갔다왔냐고 하네요 ㅋㅋ
난초
화장하고있으면..어디나갔다왔어?이래요ㅋ
무슬
퍼질러있다가, 안꾸민듯한 옷차림(박스티에 쫄바지, 당고머리정도) 입술은 살짝 안바른듯 바르고, 그래도 좀 꾸미고 밥해요, 우리도 결혼 7개월차에요 , ^^
가론
저희 남편은 화장하고있는거 싫어해요 ㅋㅋㅋ 글고 아무리 잠옷이래도 그냥 후줄근한 옷 입고있으니 보기 싫다고 이쁜 잠옷 입으래요... ㅋㅋㅋ 정작 본인은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십니다... 휴 ㅋㅋㅋ
나슬
저는씻는정도 딱히꾸미고있거나그러진아나요
집도신랑오기전에보이는곳만치우고...
그래도 음식도해야하니까 분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