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가 수족구예요. .

18개월 아드리. .

확실히 어린이집 다니니 병치례가 잦네요

작년까진 감기만 한두번 걸리고 아픈적 없었는데

얼집 다닌지 얼마 안되서 장염. . 쭉 감기

이번엔 수족구네요

첫날엔 좀 아파하고 잠도 못자고 보챘는데

하루지나니 좀 가려워 하긴 해도 울거나 보채지

않고 잘 놀고 잘먹어서 다행이네요

성인인 저도 처음 얼집 근무 쐬 근무 시작했을때

일년은 감기 달고 있었으니 애들은 면연력이

더 약하니 자주 아플 수 밖에 없겠죠ㅜㅜ

댓글 3

  • 간지포텐

    18-24개월 사이가 가장 많이 아픈거 같아요 저희 큰애도 둘째도 그때만 유독 감기며 뭐며 그랬어여 어린이 집이랑 맞물리는것도 있지만 크는 시기라 그런가봐요~
    3돌되니 정말 아픈 횟수가 확줄더라구요

  • 타키

    수족구. ㅠㅠ 아이들에게 너무 힘든병인데. 간병하시기도 힘들고... 힘내세요. 오늘내일 훌훌털어버리고 일어날겁니다

  • 내꽃

    엄마도 아이도 힘드시겠어요 ㅠㅠ 아이가 얼른낫길 바랄께요~

가정생활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