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인 신랑 태클걸기.ㅋ

저보다 일년먼저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이제 갓 결혼한 저보다 뭔가 더 신혼스럽달까?
신랑이 친구를 생각하는게 너무극진해요.제기준에선.ㅋ
뭐랄까 사랑받는 다라는 느낌이 물씬들게.ㅎ
한편 제 신랑은 그러질 못해요..잔정은 있지만~
원채 리액션도 없고 무뚝뚝한 편이죠.
이상하게 그친구만 만나고 오면 제가 신랑한테 테浩錤?테클을 거는거 같아요.ㅋ
너무 날 방목하는거 아니냐~
내가 혼자서 막 알아서 잘하니까 전혀 신경안쓰는거 같다.
신경좀 쓰이게해야겠다~ㅎ
이러니까 욱할려고 말려고 하면서 왜 그친구만 만나고 오면 주기적으로
삐딱선을 타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런다고 절대 달라질게 없는사람일텐데 왜 이부분은 포기(?)가 안되는지~~
왠만한건 이제까지의 살알온게그러니 이해하자 넘어가자 이런 주의라
잘싸우지도 않는 저희인데..이 버릇 어찌해야된답니까.ㅋ

댓글 4

  • 흰꽃

    남편의 모습이 원하시던 게 아니고 그냥 참고지내던거라 그럴때마다 터지는 거 같아요. 참 방법이 없네요.. 남편분이 바꿔주던가 그냥 참고 살던가죠 ㅠㅠ

  • 빈길

    글게요.생각고치기가 아직은..ㅠ제가 고치는게 빠르긴 할듯해요~

  • 해나

    장점찾기!폭풍칭찬하기!그렇게 하다봄 변할..까요?이건 욕심인가.ㅠ

  • 상처입은마음

    내 남편만의 장점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살려주시고 칭찬많이 해주세요
    남자들은 아이같아서 칭찬을 해야 더 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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