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꾸러기~ 연체리 2014.04.29 댓글 7 아침청소 하던중 조용하기에 어디갔나 찿아보니 아들넘 이불위에서 쿨쿨쿨~~~ 밤새자고 모가 저리도 피곤한지 것도, 어두운 구석에 콕 박혀서~~
꽃달
이쁘게 바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나
울 강쥐지만 저도 넘 이뽀 죽을지경 이랍니다^^
가온길
아우 너무 이쁘다..저저 입술에 뽀뽀해주고 싶네요..울강쥐였음 가만 안뒀을긴데..^^
반월
네에~무척 새침떼기 가시나예요^^
Emily
어쩜~~인형같네요 꼭 안아주고 싶어요 이뽀이뽀
가림
맞아요!! 정말 잠순이 예요^^
걸때
악~~귀여워요 ㅋㅋ
사람보다 확실히 잠이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