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쳐주세요~

여러 고수님들께 여쭤볼께요~
저희 아기는 2달반된 말티예요. 저희집에 온지는 4일밖에 안됐어요. 콩만한게 어찌나 똥꼬발랄인지... 넘 이뻐요^^*
또 대견하게도 대소변 95%의 정확도로 가리고있네요(오기전 엄마개 따라 자연스레 배웠나봐요)
근데...근데....
저희집은 거실서 자거든요.애가 2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온 식구들을 할고 깨물어 다 깨웁니다. 그래서 방으로 피난도 가봤지만 문닫음 열어달라 낼箏牝?낑낑~~울타리에 넣어도 봤는데 꺼내달라 낑낑~~어제 새벽에도 엄청 낑낑데 이웃들릴까 이중창까지 꼭꼭 닫고,저만 애기 델꼬 작은방으로 피난가서 잤어요ㅠㅠ.
질문 *.외출시나,잘때 울타리에 넣어두고 싶은데..그럼 당분간은 계속~빼주지 말고 넣어줘야 하는건가요?
전 가족들이 있을땐 풀어주고 싶은데, 아직 어려 넣었다 뺐다 함 오히려 혼란스러울까요?
제가 아는분이 강쥐가 신발이며,빨래며 외출함 다 물어뜯어 넘 힘들다고, 울타리에 넣어놈 짖어서 그것도못한다고.. 저보고 잘 길들여야한다시드라구요 ㅠㅠ .정말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떤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세요~제겐 큰도움과 위안이 됩니다. 꾸벅~

댓글 4

  • 연연두

    2달반이면 아직 엄청 아가잖아요.입양된지도 며칠안됐고 그래서 아가가 불안한가봐요.
    울아이도 처음에 데려왔을때 침대 아래에 잘 자리 만들어 줬는데도 올라오고 싶어서
    밤새 백만돌이처럼 콩콩콩 점프하고 그랬어요.ㅋ
    잘때는 낑낑해도 며칠간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처음부터 너무 안아주고 그러면 안좋아요.
    울타리안에 폭신한 아기집이랑 배변할 패드같은거 자리 만들어주시고 평소엔 그냥
    울타리 열어놓고 아기가 맘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다가 밤에 잘때되면 울타리안에

  • 냥냥

    울타리교육은 시켜놓는 게 편하답니다.
    일단 배변은 어느 정도 성공이라니 다행이구요... 울타리에 집이나 방석, 배변판이나 패드 두시고 놀 공간 조금 요렇게 하시구요. 낑낑거리거나 운다고 아는 척 하시면 안 돼요.
    밥은 꼭 울타리 안에서 주시구요. 먹는 일=좋은 일=울타리 안 이런 인식을 갖도록... 물론 놀 때도 울타리 안에서 놀아주세요.
    그리고 두고 나오면 그때부턴 울거나 낑낑거려도 아는척 하지 마시고 꺼내주심 안 되고... 며칠만 이렇게 해

  • 로지

    아직 새끼라 산책은 안되니 많이 놀아서 피곤하게 만들면 밤에 그래도 잘듯,?!근데 원래 아가들이 새벽에 깨나봐요 ...지금은 애가 다 커서 밤에 오히려 제가 왔다갔다 깨우면 에이짜증나!!이런표정짓던데.....글구 왜 내 댓글이 도배성이지.....이상한게 뜨네요 ;;;

  • 한결

    전새끼때 제가잘때 외출할때 울타리에 넣어놓고 같이 놀때나 평소땐 풀어놓았는데 괜찮던데요? 그리고 물어뜯는건 이틀정도 그래서
    껌사주니까 하루종일 껌만 뜯고있던데요?? 매일 산책시키고 하니까 스트레스풀려서 어지르는것도 없구...근데 한 몇일 비오거나, 바빠서 산책도 못하고 안놀아주고 신경안써주면 쓰레기통엎어놓고 휴지찢고 시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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