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저도 아침에 생각나네요..
노약자 석 앞에 서 있는데
젊디 젊은 아줌마가 오더니 물티슈로 슉슉슉 손을 닦더니
땅바닥에 물티슈를 쓩하고 버리더라구요..제 앞쪽인디..
어이가 없어서...
머 이래....했더니 빤히 쳐다 보길래...
멉니까 ? 주우세요翎耳셀? 하니 나중에 가져갈라고 저기 놔둔거예요.........
하면서 화장을 쓩쓩쓩 하더니 휴지 주워서 다른칸으로 가더라구요..
머 그렇다구요...
연분홍 2014.04.29 댓글 10
하니 저도 아침에 생각나네요..
노약자 석 앞에 서 있는데
젊디 젊은 아줌마가 오더니 물티슈로 슉슉슉 손을 닦더니
땅바닥에 물티슈를 쓩하고 버리더라구요..제 앞쪽인디..
어이가 없어서...
머 이래....했더니 빤히 쳐다 보길래...
멉니까 ? 주우세요翎耳셀? 하니 나중에 가져갈라고 저기 놔둔거예요.........
하면서 화장을 쓩쓩쓩 하더니 휴지 주워서 다른칸으로 가더라구요..
머 그렇다구요...
연보라
멋진게 아니라 미친게지요...ㅠㅠ 그분 한테 좀 심하게 한거 같아..좀 미안함.
징징몬
공인전님 무서우시다.ㅋㅋ 뭐이래. 뭡니까? 주우세요.. 우와.ㅋㅋ 멋지심.ㅋㅋㅋ
엘핀
요즘 까칠함..ㅠㅠ
풋내
이 남 자 . . 까 칠 모 드 ~ ;;
히메
ㅋㅋㅋ그래도 그렇게 주워가시는 거 보면 착하신분인듯 ㅋ
은G
ㅋㅋㅋㅋ 그 아줌마 웃겨요...
밝은빛누리예
그 아줌마도 당황했을거예요...머 이래..속으로 했을듯..ㅋ
헛매질
전후가 너무 틀린분들은 그용기에 박수가 저절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온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호선에 유달리 그런분들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