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결혼한데서 시모가 홈쇼핑에서 코렐 그릇세트 20만원정도하는거 사줬더니디자인이 싫다고 한국도자기꺼로 사서 시모가 코렐은 쟁여두고 몇개쓰다가 집에 그릇넘쳐나니<
저한테 그릇 가져가라고해서 시댁에 받은것도 없으니 시누가 안쓰고 남은 그릇이라도 받아야겠다는 맘으로그릇신문지싸서 챙기는데 옆에서 이게 얼마짜린쭐아냐 잘써라 생색은 엄청내길래 기분나빠도참고 잘쓰겠다고하면서 챙겨왔네여; 전부다 주지않고 몇개 빼고 줌ㅡㅡ;새로 사서주는것도 아니고 자기 딸이 안쓴다는거 주면서 왜 그렇게 생색내는지 참;;이런게 바로 주고도 욕먹는 케이스;자기딸은 무조건 새거 좋은거 주고 며느리네는 헌거 안좋은거 주는 시모;자기딸이라 그렇겠지만 티는 정도것내지;
시누가 맘에 안들어 안쓴다는 그릇 주고 생색내는 시모;
마징가 2014.04.29 댓글 10
꿈
생각이 없는거져;
이리온
꼭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자기가 먼저 준다고, 필요없다고 해도 쓰라고, 막 그래놓고...
나중에 그걸로 생색내죠. 내가 그걸 줬는데(자기는 버리는거) 니가 이것도 안해주냐고..ㅡ,ㅡ
시댁 얘기는 아니고, 암튼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예린
쿨하게 그러고싶은데 그거라도 받자.....
카이
그런거 필요없다하세요
소라
받은게 없어서 걍 싸와써여 .....
찬
저는저런거줄라함 안받아버려요.됐다고 그릇없어도 많다고..주고도 좀기분좋게주면 어디덧나는지..꼭말을저래해야할까싶네요..ㅡㅡ
상큼한캔디
부담은 전혀없져; 막써여;
한
공짜로 얻었겠다 부담없이 막 쓰세요. 깨져도 전혀 안 아쉬운 막 쓰는 그릇 생겼다 생각하세요.
접시
말은했져 ;; 이거라도 받아야지해서 가져와씀;
남천
울시댁도 그래요 냉장고에 안먹는거 다 털어주고 확인하고;; 안먹었다하면 낭비한다고 버리면 아깝대요 ㅠㅠ 그릇정도면 그래도 고맙다 할꺼같아요 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