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이 되었는데 여기 오니 생각이 나네요~~
저희 집에 암컷 갈색 미니핀(루미)가 새끼를 낳았어요~~
루미가 산후풍이 와서 제가 서울에서 아기 강아지를 돌보면서 분양을 했는데
윗층 언니가 많이 돌봐주었어요 ㅋㅋ 수면양말로 옷도 만들어주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후배가 기르고 있는데 가까운 사람에게 분양하니 보고싶을 때마다 볼 수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제가 포도라고 이름 지었는데 후배가 고맙게도 포도라는 이름을 계속 쓰고 있어요 ㅋㅋㅋ
빵순 2014.04.28 댓글 3
한참이 되었는데 여기 오니 생각이 나네요~~
저희 집에 암컷 갈색 미니핀(루미)가 새끼를 낳았어요~~
루미가 산후풍이 와서 제가 서울에서 아기 강아지를 돌보면서 분양을 했는데
윗층 언니가 많이 돌봐주었어요 ㅋㅋ 수면양말로 옷도 만들어주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후배가 기르고 있는데 가까운 사람에게 분양하니 보고싶을 때마다 볼 수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제가 포도라고 이름 지었는데 후배가 고맙게도 포도라는 이름을 계속 쓰고 있어요 ㅋㅋㅋ
냐하
아웅..아기 사슴같아요 ㅎㅎㅎ
바다
너무이쁘네요
카제
그쵸? ^^ 제가 너무 기르고 싶었는데;;; 제 욕심인것 같아서~~ 지금은 아주아주 무럭무럭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라고 있어요 천방지축이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