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편도선염이 너무 심해서 어제 응급실통해 입원해달라 했어요.
토욜 딱 하루만 쉬어서 오늘 저녁에 퇴원할거예요.
아침에 과장님 처방나서 항생제 3번 맞고 퇴원하는격인데.
혈관주사로 이것저것 많이 맞으니 집에있는거 보단 확실히 좋긴 해요.
열도 안나고.
이렇게 하루라도 입원하면 큰차인 없어도 낫겠죠?
괜한짓 한건가 싶기도 하고.
태어나서 입원 처음 해봤대요.
여튼..열이 너무 심해서 데려오?데려오긴 했는데ㅜㅜ
빨리좀 낫았음 좋겠어요
이송이 2014.04.28 댓글 4
남편이 편도선염이 너무 심해서 어제 응급실통해 입원해달라 했어요.
토욜 딱 하루만 쉬어서 오늘 저녁에 퇴원할거예요.
아침에 과장님 처방나서 항생제 3번 맞고 퇴원하는격인데.
혈관주사로 이것저것 많이 맞으니 집에있는거 보단 확실히 좋긴 해요.
열도 안나고.
이렇게 하루라도 입원하면 큰차인 없어도 낫겠죠?
괜한짓 한건가 싶기도 하고.
태어나서 입원 처음 해봤대요.
여튼..열이 너무 심해서 데려오?데려오긴 했는데ㅜㅜ
빨리좀 낫았음 좋겠어요
새론
간호사라 하루쯤
열나는거 우습게봤다가 24시간 오한에 고열 시달리다 정신까지 혼미해지는것 같아 응급실갔는데 편도선염 이라네요... 창피했지만
2일 주사로 항생제 맞고 살아났습니다
1일이라도 주사가 나을거에요
재미
종사자는 아닌데 편도염 30년 앓고 올해초에 수술했거든요..
편도염은 열이 너무나서 그게 제일 힘든데 항생제 치료받고 쉬어야하는대 결과적으로 자주 아프시면 수술받으시는게 좋아요
수술후 2주는 지옥같지만
그 이후는 천국이에요
한달에 두번쯤 앓았는데
수술후 7개월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앓은적이없어요 ㅎ
아리에스
항생제.진통소염제를 맞고있어서 열이 내려간거에요
경구로 받을수있는 약은 아무리커도 500밀리를 넘지않는게
대부분이지만 주사항생제는 기본이1g~2g이기때문에
하루만맞아도 2배이상의 약차이가 있어서요
편도선염이었으면 거의 40도나 40.5도 였을텐데
목통증심하면 소량의 아이스크림도 통증절감에 도움이되요
팬지
저희신랑도 작년에 편도선염로 열이 너무 많이나서 입원했었어요 하루만있어도 금새 차도가 보이긴하더라구요. 쉬어야 빨리낫는대서 3일입원했었는데.. 자주 그러니 수술해야하나 고민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