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오는 남편 조용히그냥 들어와서 자는게 소원입니다. 왜 피곤해서 자는사람 못자게 괴롭히고 잠 다깨우고 왜그러는걸까요...다음날 같이 출근해야하고 요즘 엄청피곤하다는걸 어필했음에도 술마시면 그냥 안자는게 이해가안가요.엄청 만취한것도아니고 어지간히해야 그러려니하지...아침에 일어나서도 화가안풀립니다 술마시는상황은 어쩔수없는 상황이니 그렇다쳐도.휴..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려고 나오는데 잘만자고있는 남편보니 얄미웠어요 어젠 그렇게 나를 잠못자게하더니 .술마신남편 집에들어오면 얌전히 자게할수있는 방법없나요 오늘도 집 들어가면 얼굴보기 싫을거 같아요.아침부터 출근길에 아직도 성질나서 두서없이 막 짓거렸?짓거렸네요ㅜㅜ
술마시고 들어오는 남편
정예 2014.04.28 댓글 9
모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정말 무섭도록 느끼게 해줘야 조~~금 고쳐지기는 한거 같아요..
ㅜㅜ 저도 지금 과정중이라 님맘을 이해합니다 아휴 ㅎ
냐하
그술주정이 정말 싫다는걸 확실하게 보여주셔야해요ㅠㅠㅠㅠ
다음날부터 아무말한마디하지않고 대답도 하지않는다거나.. 그런식으로 보여주셔야되요!!!
라일락
제 신랑 얘기인줄...
결론은 안고쳐집니다. ㅠㅠ
주말에만 마시게 하거나 횟수를 줄이는 방법뿐~
주나
충분히 화날만해요
그치만 혼자 부글부글 끓여봤자 좋을게없어요 주름만 생기고!!!
그래!!밥 달라고 안했으니 그걸로 됐다~~여겨요
야밤에 들어와 밥차려달란사람도 있대요
코이
진짜 어제 저녁에 자면서도 화가안풀려서 그럴까 생각했어요~!!오늘 아침부터 일어나서도 그러지좀말라고 하고 출근했네요 그랬더니 자기어제 안취했다며 적반하장..취하고안취하고가 문제가아니라 술마셨으면 취해도 얌전히자고 안취해도 얌전히 자는게 최고인듯싶어요
딸기우유
힘드시겠다~~
새벽에 깨워요 ㅎㅎ
어젯밤 신랑이 괴롭힌것처럼
AngelsTears
맨정신에 누누히 이야기해요...술마시고오면 항상ㅜㅜ자기도 알텐데 진짜 이해가안되요.저같으면 저런말을 할정도면 얼마나 피곤하고 싫으면그럴까 술마시고 집들어오면 얌전히 씻고 바로 누워잘텐데
LetMeGo
차리리 술마시고온날은 조용히 따로자면 좋은데 술마시고도 각방은 안된다며 기어코 따라와 괴롭혀요ㅜㅜ싫고싸워서 각방쓰는것도아니고ㅜㅜ잠좀자겠다는데 진짜...피곤해서 힘드네요..
소미
저는 그냥안방으로들어가고 신랑은거실서자요
신랑은 조용히자는편이긴한데 술마시면 전쟁난듯이 코골아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