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아마존 무료직배 글을 보고, 딱히 살것도 없는데 웬지 안사면 손해인것 같아서
오전 내내 담았다 뺐다 하는데 아주 그리 땡기는데 없네요.
직배 안되는 것들이 은근 많기도 하구요.
선착순이라니 마음은 급하고, 무배라니 무게 때문에 그동안 못사던것 사야 할 것 같기는 하고...
지금 오일 스프레이, 주방용 저울, 파니니 프레스 정도 보고 있는데...
르쿠르제 스톤웨어도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가격이 뭐 그리 핫한게 없어요.
다른분들은 뭐 담으셨나요? 장바구니 구경좀 시켜주세요.
소품들, 악세사리 등등도 좋아요. 100불 채우려니 은근 힘드네요.
살꺼 없으면 안사면 그만인데...뭔가를..뭔가를 꼭 사야할 것 같은 압박감...몹씁병이에요
윤비
아...평소에는 살게 많은 것 같았는데 막상 사려니 없어요 ㅠㅠㅠ
틀큰
저도 어제 새벽3시까지 보다 잤어요 ㅠㅠ 주문하긴했는대 뭔가를 더 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