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전에 피검결과 전화로 알려주시면서
330이라고 임신이니 7월 초에 초음파 보러 오라고 했거든요~
안 그래도 병원 갔다온 뒤로 속이 울렁거려서 내심 기대하고 조심한다고 해외 여행도 가기로 한거 취소하고ㅜㅜ다니던 헬스도 최대 한 달 미룰수있다고그래서 미뤄놓고
거의 집에만 있었는데 오늘 일어나서부터는 하루종일 별로 미슥거리지도 않고 증상이 약해진 느낌이에요.
안 그래도 초기긴하지만 벌써 살이 너무 많이 찌고 있어서ㅠㅠ운동 다시 나가고 싶은거참고 걸어다니는 것도 조심하려고 집에만..괜히 초조하고 초음파보러갈 날이 아직 먼 것 같아 걱정되네요.
배 콕콕거리던거나 울렁거리던 속이 갑자기 좋아질수도 있나요?ㅠㅠ 마지막생리5월20일이었어용.. 4주정도 맞죠? 힘 좀 주세영.
7월초 첫 촘파보러가려구 기달리구있어요.
도널드 2014.04.28 댓글 4
무지개
주신 힘 잘 캐치해쑴니당!!ㅎㅎ 감사합니다~~맛있는저녁식사하세용.
카제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없다해요~ ㅎㅎ 걱정하지마세용 ~ 힘드리고갑니다 ! ^^
큰꽃들
감사합니다^0^ 저녁맛있게드세여
파랑새
증상은 그러나 다시 나타나요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