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예쁜 막내 18번째생일에요..
웬수 같다가도 예뻐서 제가 항상 웃어줘요~~^^
벌써 저보다 키도 커졌고 발도 벌써 270사이즈가 되었고..ㅋ
아이들 크는거 신기한것같아요.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거에요..한해 한해 지날수록 가지수가 줄어요..
생일 밥도 이제 힘드네요..ㅋ
앨프레드 2014.04.28 댓글 5
우리집 예쁜 막내 18번째생일에요..
웬수 같다가도 예뻐서 제가 항상 웃어줘요~~^^
벌써 저보다 키도 커졌고 발도 벌써 270사이즈가 되었고..ㅋ
아이들 크는거 신기한것같아요.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거에요..한해 한해 지날수록 가지수가 줄어요..
생일 밥도 이제 힘드네요..ㅋ
개구리
ㅎㅎㅎ저두 그래요...미친뇬처럼 실실 쪼개요...ㅡ,.ㅡ
동백
내리사랑이라고 막내는 뭘해도 ,,,안해도 이쁘지요...낳느라 엄마가 고생하셧어요...좋은계절에 태어낫네요.축하해요.
예린
축하드려요..막둥이 낳고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ㅎㅎ
막둥이 맛난거 해주셔요..저도 오늘 한 반찬으로 이번달 거뜬히 먹을것 같아요..ㅎ
핫팬츠
감사해요..그쵸..막내는 다예쁜것같아요..생각만해도 예쁘고 실웃음 나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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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생일 축하드려요~~
아침부터 맛난 음식들 만드느라
수고많으셨겠어요~저희집 막둥이도 말에 생일인데 저도 맛있게 준비해줘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