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생일에요~~

우리집 예쁜 막내 18번째생일에요..
웬수 같다가도 예뻐서 제가 항상 웃어줘요~~^^
벌써 저보다 키도 커졌고 발도 벌써 270사이즈가 되었고..ㅋ
아이들 크는거 신기한것같아요.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거에요..한해 한해 지날수록 가지수가 줄어요..
생일 밥도 이제 힘드네요..ㅋ

댓글 5

  • 개구리

    ㅎㅎㅎ저두 그래요...미친뇬처럼 실실 쪼개요...ㅡ,.ㅡ

  • 동백

    내리사랑이라고 막내는 뭘해도 ,,,안해도 이쁘지요...낳느라 엄마가 고생하셧어요...좋은계절에 태어낫네요.축하해요.

  • 예린

    축하드려요..막둥이 낳고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ㅎㅎ
    막둥이 맛난거 해주셔요..저도 오늘 한 반찬으로 이번달 거뜬히 먹을것 같아요..ㅎ

  • 핫팬츠

    감사해요..그쵸..막내는 다예쁜것같아요..생각만해도 예쁘고 실웃음 나와요..ㅋㅋㅋ

  • 즐겨찾기

    막내 생일 축하드려요~~
    아침부터 맛난 음식들 만드느라
    수고많으셨겠어요~저희집 막둥이도 말에 생일인데 저도 맛있게 준비해줘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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