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집간 아래 시누이가 제 남편에게 돈을 조금씩 빌려가는걸
우연히 남편 카톡을 보다가 알게되었어요..
어찌됐든 카톡을말하고 본게 아니라 대놓고 남편하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시누이가 빌려간 돈을 갚기는 하는건지 궁금하고,, 아이고 답답해 죽겠네요.
어떻게 물어보는게 싸우지 않고 물어볼 수 있을까요?
시집간 아래 시누이가 자꾸 오빠하테 돈을빌려가요..
도담 2014.04.28 댓글 4
도담 2014.04.28 댓글 4
얼마전 시집간 아래 시누이가 제 남편에게 돈을 조금씩 빌려가는걸
우연히 남편 카톡을 보다가 알게되었어요..
어찌됐든 카톡을말하고 본게 아니라 대놓고 남편하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시누이가 빌려간 돈을 갚기는 하는건지 궁금하고,, 아이고 답답해 죽겠네요.
어떻게 물어보는게 싸우지 않고 물어볼 수 있을까요?
비마중
아니 그게 저도 궁금한게 무슨돈으로 빌려주는 건지 모르겠어요..용돈밖에 안주거든요..
사랑
적금을 더 들던지 하셔서 돈줄을 끊어야죠..
용돈아껴서 빌려주는거면 걍 놔두고여..
재미
계좌거래내역같은거 보는척 하며 물어보면 안될까요~?
찰스
근데 남편은 무슨돈으로 빌려줘요? 통장 안합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