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달된 새댁..*-_-*이에욤...ㅎㅎ
집을 전세로 대출을 끼고 얻었어요...
원래는 적금을 부어서 모았다가 갚을 생각이었는데..
오늘 시어머님이 전화 하셔서 적금붓지말고 아예 조금씩 갚아 나가면 다달이 이자가 줄어드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시네요..
은행에도 가서 물어봐야 하겠지만..
저 방법도 좋다고 생각되는 찰나!!
2년뒤에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고 하면.. 수중에 가진돈이 없으니... 안될꺼 같기도 하고...ㅜㅜ
혹시 저렇게 전세자금 대출인데대출인데도 원래 이자보다 조금씩 더 돈해서 갚아 나가시는 분 계신가요?!
(예를들면 이자가 20이면 원금 50을 더 해서 70을 은행에 주는...)
고민스럽네요..;; 대충.. 2년동안 2천쯤 모아볼까 했는데.. 그럼 은행에 대출 갚으면서는 못하니까;;;흠..;;;
하루
저희도 반반까진 아니지만..
전세가 2년계약인지라, 이번 일년동안 부지런히 원금 갚고,이자가 좀 많이 줄었구요,
이제 내년부턴 적금 시작해서 부지런히 모을 계획이네요.
내년에 전세금 올려달라고 할지도 모르기에..
모두다
음~ 2년간 천은 모을만 하겠네요...+_+ㅎㅎㅎ
agine
반반 나눠하세요. 2년동안 천 모으시고 나머지로 원금이자갚으시구...
꽃겨울
저..저두 그럼 좋겠는..........ㅠㅠ하하하하..
참이
저흰 반반이요- 대출도 갚으면서 목돈마련용도로 적금도 따로 넣고있어요.
도래솔
맞아요 전세는 이게 두렵죠 전세 올려달라고 하는거 ....
저도 내년5월이 만기라 두려움에 떨고있네요 흑흑
민서
맞아요.. 돈이 넉넉하면.. 둘다할텐데..
그게 안되니;; 2년뒤의 걱정을 안할수가 없네요.ㅜㅜ
아빠몬
다시 재대출받고 하는 번거로움과 음 심리적인 압박감? 그런게 있을꺼 같아요~
어찌됐든 지금 대출이랑 이자는 알고있던거니 압박은 없잖아요 ㅎㅎ
비사벌
저두 원래는 이 계획이었는데 말이에욤..ㅜㅎㅎ
주나
2년뒤에 대출또 하는것보다는 모았다가 전세금 올려달라고 하면 그돈으로 내고 안올려달라고 하면 빚갚고 하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