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질렀네요...

마나님이한참 전부터 롱샴가방 하나 사달랬는데오늘 ideel에 나왔길래 질렀네요...
좀 일찍봤으면선택의 폭이 넓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그래도 숙제 하나 끝낸거같아 시원하지만....얇아지는 내 지갑 ㅠㅠ

댓글 4

  • 허우룩

    ^^

  • 둘삥

    우와~~ 롱샴 ...어떤 디잔이라도 다 실용적이고 편하게 잘 들고다닐 스탈인지라.. 무척 조아하실꺼같아요..정말 자상하시고 애처가신가봐요^^

  • 루라

    좋은척만 하는 남편이죠...ㅎㅎㅎ

  • 설화

    멋진 남편분(?) 이시네요.
    롱샹 가방은 질리지도 않고 가볍고 이래저래 들고다니기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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