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옷 벌리는 남편

옷을 벗으면 여기저기 널려놓고 다니는 남편은 어찌할까요?

댓글 6

  • 공주

    울 남푠도여!! 그래서 진지한 대화하며.. 난 시어머니랑 시아버지(어머니가 거의 모든걸 다함..)처럼 되기 싫다고.. 그랬더니.. 자기도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런데.. 이넘.. 건망증이.. 그담날 또 그러기에... 지금은 할때마다.. 자기야 이것좀 해하면.. 말 잘듣고 합니다.. 여전히 자진해서는 안한다는거.. 그냥 내말 암말안하고 듣는거에 감사하고 사라여..

  • 징징몬

    흐유 저희집도 ㅋ

  • 우람늘

    ㅋㅋ치워주지 마세요. 버릇댐..

    걍 널부러 놔야 자기가 치우징;ㅋㅋ

  • 알

    따라다니면서 아이유 처럼 잔소리

  • 앵겨쭈

    옷장에 가두세요

  • 동이

    한번입고 꾸겨서 쳐박아놓고 또 다른거 입고..옷장에선 꾸리꾸리한 냄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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