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길 2014.04.28 댓글 6
옷을 벗으면 여기저기 널려놓고 다니는 남편은 어찌할까요?
공주
울 남푠도여!! 그래서 진지한 대화하며.. 난 시어머니랑 시아버지(어머니가 거의 모든걸 다함..)처럼 되기 싫다고.. 그랬더니.. 자기도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런데.. 이넘.. 건망증이.. 그담날 또 그러기에... 지금은 할때마다.. 자기야 이것좀 해하면.. 말 잘듣고 합니다.. 여전히 자진해서는 안한다는거.. 그냥 내말 암말안하고 듣는거에 감사하고 사라여..
징징몬
흐유 저희집도 ㅋ
우람늘
ㅋㅋ치워주지 마세요. 버릇댐.. 걍 널부러 놔야 자기가 치우징;ㅋㅋ
알
따라다니면서 아이유 처럼 잔소리
앵겨쭈
옷장에 가두세요
동이
한번입고 꾸겨서 쳐박아놓고 또 다른거 입고..옷장에선 꾸리꾸리한 냄새나고..
공주
울 남푠도여!! 그래서 진지한 대화하며.. 난 시어머니랑 시아버지(어머니가 거의 모든걸 다함..)처럼 되기 싫다고.. 그랬더니.. 자기도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런데.. 이넘.. 건망증이.. 그담날 또 그러기에... 지금은 할때마다.. 자기야 이것좀 해하면.. 말 잘듣고 합니다.. 여전히 자진해서는 안한다는거.. 그냥 내말 암말안하고 듣는거에 감사하고 사라여..
징징몬
흐유 저희집도 ㅋ
우람늘
ㅋㅋ치워주지 마세요. 버릇댐..
걍 널부러 놔야 자기가 치우징;ㅋㅋ
알
따라다니면서 아이유 처럼 잔소리
앵겨쭈
옷장에 가두세요
동이
한번입고 꾸겨서 쳐박아놓고 또 다른거 입고..옷장에선 꾸리꾸리한 냄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