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있는대로 긁어놓고..카드 긁을때마다...띵똥 문자소리가 겁나네요...누적금액을 볼때마다...돌덩이를 가슴에 얹은거 같아요....하지만...난 힘이 쎄다는거...돌덩이를 집어던지고..또/p>또 웹서핑을 하고 있다죠...ㅋㅋㅋㅋㅋ
으윽...이노무 빚쟁이 인생....
모든 2014.04.28 댓글 2
모든 2014.04.28 댓글 2
카드는 있는대로 긁어놓고..카드 긁을때마다...띵똥 문자소리가 겁나네요...누적금액을 볼때마다...돌덩이를 가슴에 얹은거 같아요....하지만...난 힘이 쎄다는거...돌덩이를 집어던지고..또/p>또 웹서핑을 하고 있다죠...ㅋㅋㅋㅋㅋ
풀큰
저는 택배를 친정 동생이 받아 주는 입장이다 보니.....오히려 카톡 소리가 더 무서워요~ 딸랑 택배 사진 한장 보내 놓고..살벌하게 " 또 샀냐?" ㅋㅋㅋㅋ
하예
저도 열심히달립니다
택배아저씨한테미안할정도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