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피 네잔 마셨더니
잠을 설쳤어요.
거기에 10분 간격으로 이불 차주시는 아들에
잠들만하면 코 골아 주시는 남편님에..
그래도 생각보단 피곤하진 않네요.
늙으막에 체력이 좋아진 걸까요?
낮에 졸리면 나 혼자 대자로 누워 잘거예요~~
뿌잉 2014.04.28 댓글 2
어제 커피 네잔 마셨더니
잠을 설쳤어요.
거기에 10분 간격으로 이불 차주시는 아들에
잠들만하면 코 골아 주시는 남편님에..
그래도 생각보단 피곤하진 않네요.
늙으막에 체력이 좋아진 걸까요?
낮에 졸리면 나 혼자 대자로 누워 잘거예요~~
지나
직장맘..세상에서 젤 피곤한 이름이죠 ㅠ ㅠ
그치만 보람도 있고 아이들도 크면 직장 다니는 엄마 좋아한데요~ 월요일 잘 이겨내시고 한주간 화이팅하세요~
은별
졸리면 대자로 누워 주무실수 있는것이 정말 부럽네요..직장맘인 저는 월요일이 가장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