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고싶어요

친구가 조만간 유럽여행을 떠난다고해요
연차를 ㅂ붙여서 10일정도 다녀온다고하는데 저한테 같이갈생각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친구야 나는 연차를 붙여도
유럽은 무리란다 하고 난 후부터 마음이 싱숭생숭해요
한번사는 인생 가고싶은곳도 제대로 못가고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
다들 이렇겠지...... 그냥 저도 연차를 붙여서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고싶네요

댓글 1

  • 모두다

    저두...11월에얼리버드홍콩여행3월달꺼끊어놓고
    디데이카운트하며 하루하루버텨요
    이런재미라도있어야죠ㅜ
    일하면서친구랑같이야간학교다녔는데 너무힘들었거든요ㅜ
    둘이서 졸업여행이라고 이름붙여줘놓고ㅋㅋ
    기다리구이써여ㅋㅋ시간이또금방지나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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