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넘 피곤해서 퍼져 있는 사이에 딸 아이가 작품활동을 했네요.
샤넬 인보이스 넣어주는 봉투예요.
백 중 하나를 반품하러 가야해서 저거 그대로 가져가야 하는데 새로 받아와야 겠어요.
하고 많은 흰종이 중 서랍에서 저걸 꺼내서 예쁘게 색칠해서 엄마를 즐겁게 해주려고 했다는데 보는 순간 비명이 나오더라구요.
매장 남직원 보여줬는데 참 민망했어요. ^^
PrinceSs 2014.04.28 댓글 10
어제 아침에 넘 피곤해서 퍼져 있는 사이에 딸 아이가 작품활동을 했네요.
샤넬 인보이스 넣어주는 봉투예요.
백 중 하나를 반품하러 가야해서 저거 그대로 가져가야 하는데 새로 받아와야 겠어요.
하고 많은 흰종이 중 서랍에서 저걸 꺼내서 예쁘게 색칠해서 엄마를 즐겁게 해주려고 했다는데 보는 순간 비명이 나오더라구요.
매장 남직원 보여줬는데 참 민망했어요. ^^
제나
용인에서 롯본까지 저거 들고가서 새로 받아왔어요. 어차피 일부 반품도 해야했구요. 클러치 선물할건데 저거랑 같이 주면 실망할까봐요
걸때
아 웃으면 안데는데 어쩌지 ㅎㅎㅎㅎㅎㅎ
해솔
넘 귀여워용 ㅠㅠ
솔길
요거 그리고 눈물 쏙빼도록 혼이 났다져~
유1혹
그래도 넘 귀여운데요..그림도 잘그리고
뽀송뽀송
꽃에 나름 포인트 준거라네요
소율
제대로 그렸네요~ 샤네르문양까지
시원
제대로 혼났어요 ㅜㅜ
깜찏한그1녀
ㅋㅋㅋㅋ~아이고, 귀여워라~
콘라드
근데 보는 순간 악했어요. 하필 저걸 어케 찾아다가 그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