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시사회 다녀왔어요~

평일 저녁에 아들이랑 데이트 했어요
시사회가 항상 건대나 왕십리쪽만 되더니
이번에 집에서 가까운 곳에 당첨이 되서 살짝 무리하게 다녀왔어요
돌아오는길에 버스정류장 옆 으슥한 골목...
아들이 깡패들이 나오는 곳이라며...ㅎㅎ
영화는 무료...팝콘이 12000원...배보다 배꼽이 더 컸지만
간만에 즐거운 데이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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