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바탕..

오늘 아들과 한바탕했습니다.
아침부터 짜증과 땡깡을 피시던 울아들..
낮잠자고 나면 괜찮을까했더니 똑같고..
기저귀 차기 싫다고 어찌나 땡깡을 피시던지..
결국 참다참다 전 폭발..
아들 데리고 방에와서 한바탕했더니..
울아들 울다가 가래 올려주시고 옷갈아입히고 안았더니..
그제서야 좀 낳아지시고..
낼은 또 얼마나 해주실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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