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아무것도 준비하지마라~너희둘만 잘살아라~
이말은 진심일까요~~아닐까요~~~
예랑님들의 사랑스런 신부가 되실분들은 예단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저에게 도움좀 주세요~~^^
예랑님들 짧은소견좀~~
오빤테앵겨 2014.04.28 댓글 5
오빤테앵겨 2014.04.28 댓글 5
시댁에서 아무것도 준비하지마라~너희둘만 잘살아라~
이말은 진심일까요~~아닐까요~~~
예랑님들의 사랑스런 신부가 되실분들은 예단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저에게 도움좀 주세요~~^^
원술
저희집도 똑같이 말씀하셨는데
결국 전 다 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이건 이렇게 하자고 의견을 말씀하시더군요...ㅋㅋㅋ
빈말이에요.
일본드립
결혼 생각하시니까 스트레스 장난 아니시죠? ㅎㅎㅎㅎ 저도 와이프랑 결혼 준비할때는 정말 많이도 싸우고 상처주고 상처받고 위기도 많이 오고 이런상황에서 양가 관계는 어떻게 되지? 결혼생활은 평탄할까? 고민도 걱정도 참 많았습니다.^^....
그래도 결혼하고 나니까 서로에게 그리고 서로의 부모님, 자신의 부모님에게 조금만 신경쓰고 배려하면 햄볶을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미래의 시부모님이 배려 많이 해 주시는
겨울바람
ㅎㅎ글쵸 한길사람속모르는데..말씀은 그렇게하시더라도ㅎ 친척도 많기도해요ㅠㅠ 제가 맏며느리로가는데 혹시나 나중에 동서들이 잘해오면 저는...평생 기죽어살겠죠?ㅎㅜ씁쓸하네요...열심히모아서 탈탈털어 성의는 보여야겠어요ㅠㅠ 그냥 다 버리고 저희 부모님이나 모시고 살고싶네요ㅠㅠ
우주
그리고 처음엔 정말 개의치 않더라도, 주위에서 왜 그런것도 못받았냐, 바보냐.. 손해보는 장사(?)다... 뭐이런소리 하는 분들이 정말정말 많아서. 처음엔 괜찮다가도 나중엔 섭섭해지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남들하는만큼은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두온
부모님 마다 성향이 극과 극으로 다르니 진심을 확인하긴 어렵겠지요.^^(진심으로 개의치 않는 분도 있을 것이고, 머리로는 개의치 않으려고 하나 속으로는 좀 섭섭하신분도 계실것이고, 아니면 그냥 말로만 그러는 분도 계시니까요.) 솔직히, 2번이나 3번분이 1번분에 비해서 많을 것 같네요.^^ 진심으로 개의치 않는 분도 있기야 하겠지만 흔하진 않아요.^^ 평소에 쿨 해 보이셔도 속으로는 섭섭한 마음이 조금은 남는 경우가 꽤 있는것 같네요.
이럴때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