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터울 4살 2살 애들 어린이집 안보내고 집에서 보는거 많이 힘들까요?

큰애가22개월에둘째태어나는데요.
전큰애안맡기고가끔급할때돌봄쌤부르거나시간제보육맡기고
그냥집에서첫째둘째제가볼까하는데
주변맘들이엄청말려요.너무힘들거라고ㅠ

저같이하시는분들계신가요?
그렇게많이힘든가요?

댓글 8

  • 큰꽃들

    큰애 23개월에 동생태어나고 나서 5개월 집에서 둘 보면서 저 ㅜㅜ ..
    3월 되자마자 큰애 어린이집보내면서 그나마 사람몰골하고 살았어요 ㅜㅜ

  • 시원

    저 15갤차이 4살 3살인데..
    전 온화한 성격도 잘 놀아주지도 못해서 그런가 저는 둘다 두돌 되서 바로보냈어요
    큰애는 둘째때문에 보내고 둘째도 셋째임신해서 보내긴했는데
    둘째를보니 제가 데리고있을때보다 짜증덜내고 오빠랑같이 다니고하니 적응도 잘하고 너무 잘지내네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 신랑도 그런거같다네요
    반드시 어린이집이 나쁜건아닌거같아요
    잘적응하면 정규반만 갔다와도 서로 나은것같아요

  • Addictive

    저희 년년생 아들둘 키우는데요. 19개월차이에요.
    2살3살때까지 데리고 있었구요. 큰애가 3월생이라.....꽉찬 36개월에 (4세)때 어리이집 보냈어요.
    잠시라도 어린이집에 가있으니까......저도 편하고......큰애도 첨에 적응하는게 힘들었지...친구들이랑 놀고......일단 제가 좀 편해지니까......아이한테 더~~잘하게 되더라구요.

  • 연체리

    힘들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16개월차이 아이들 저는 제가 키웠어요~
    유치원도 큰애는 1년만 작은애는 2년 보냈고요~~^^
    아이 키우면서 옆에서 하는 말들.. 때로는 귀를 닫으시는게 좋아요..

  • 큰깃

    엄마성품?에 따라 다를거예요. 님 성품이 온화하고 예민하지않고 긍정적인?분이시라면 잘 키울실수도 있는거같아요.

  • 어른처럼

    저도 독박육아에요 남편 하나도 안도와주는뎅 ㅠㅜ

  • 한누리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독박육아하신다면 보내시길 권해드려요. 남편분이 일찍퇴근하시고 주말 잘 쉬고 애봐주신다면 몰라두요. 전 넘 힘들었어요

  • 뽀글이

    16개월이믄 진짜 힘들었을 듯요.
    지금 큰애가 19갤인데 한참 힘들때라고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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