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1년6개월을만났습니다,
올해초싸움이있어각자생각할시간을갖을때사창가를다녀왔더라구요,그걸또같이간친구분이말씀해주셨습니다지금은다시만나고있지만..
그얘기를듣고얼굴마주하기도싫고그냥..
솔직히손잡는것도입맞춤하는것도소릉끼치더라구요
원래남자는한번씩은살면서다녀온다고들하지만
이남자는아닐거라믿었기에충격도크네요.
이얘기를해야할지아님눈감고넘어가야하는지도통모르겠네요..속이아주타들어갑니다ㅜ0ㅜ..
남자친구가 사창가(집창촌)다녀왔다네요
여신 2014.04.27 댓글 10
찬놀
어떻게보면 모르는게 한결마음더편했겠죠..
맑다
친구분이 말씀하실정도면...결혼을 잘 생각해보셔요...
물론 신랑 친구들 중에 그런곳 좋아하던 친구들도 결환하니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그치만 알면서 참는게 힘들잖아요.친구가 참...이상한 분이네요..
몰라도 좋을일을 얘기했다는게...
아이처럼
단점..많죠 무수히많죠 제가 만나는동안 정말많이힘들었고 울기도많이울었죠 그랬기에 저를많이챙겨주십니다, 옛생각하니 울컥하네요^^ 참 정이 무서워요 정..참 무섭네요 밉지만 화도나지만 여전히사랑하고있는 저..마음을어떡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휴
콩쑨
남자친구가 단점이 많은 분이신가요? 남친의 친구까지 그런 충고를 할 정도라니, 그 친구분이 이상한지 진짜 남친이 이상한지 생각 좀 잘 해보셔야 될듯.
미영
친구가 맛이 갔군요. 님을 어떻게 생각하시길래 님 한테 그런 말을 꺼내나요? 간것도 황당한데 그 친구의 태도가 너무 이해안되고 불쾌하네요. 생각할수록 너무 싫으시면 헤어지시는거고 좋아하시면 만날 수 밖에 없게 되지 않을까요? 제3자가 알고 있는 이상 언젠가 님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걸 남자친구분도 아시게 되겠네요. 그 입싼 친구가 벌써 남친한테 말했을지도 ㄷㄷ 갑자기 딱 말하지 마시고 슬슬 피하거나 힘들어 하는 느낌을 주시다가 어느 순간에 사실은 이러
솔빛길
다시만나는것에대해 다시한번생각해보라고 충고해주다가..지가말하고 지가 당황하더라구요
나빛
친구분이 왜 그런 이야기를 하셨데요..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일어날 것을 뻔히 알면서리...
뿌닝
에휴
이플
그걸 또 같이 간 친구분이 말씀해주셨다니...........-_- 에휴 ...
콘라드
결혼까지 생각한사람이라.. 아 속상하네요 답답하네요 아후.....